투잡 뛰는 공무원…국가 및 지방 공무원 겸직 허가 5천 명 넘어

겸직 허가 중앙부처 공무원 3천 명, 지방공무원 2천5백 명 넘어
기관·단체 임원 무보수 겸직부터 고수익 부동산 임대와 유튜브 채널 운영까지 다양
송재호 의원, “유연하면서 선 넘지 않도록 공무원 겸직 허가 및 관리제도의 변화 필요”

2023.10.17 15:3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