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탕면 내리고 辛라면 지켰다…업계 '반쪽 인하'

K-라면 수익성 사수 사활, 해외 매출 핑계로 스테디셀러 가격은 고수
"제일 비싼 건 안 내려" 소비자 눈총…정부 압박 피하기식 선별 인하

2026.03.17 13: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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