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입체공원` 규제철폐 현장 찾아 "재개발 속도 낸다"

미아동 130 일대 재개발 현장 방문, `입체공원` 도입으로 사업성 개선 지원 약속
지형 고저차, 높이 제한 등 불리한 여건 극복 위해 `사업성 보정계수`도 적용
`처리기한제`, `선 심의제` 도입으로 신속통합기획 속도… 주민 의견 적극 수렴

2025.01.20 14: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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