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전환에 웃은 GC 허용준…보수 90%↑ 21억 돌파

전통제약사 대표 중 보수 1위…삼성바이오·셀트리온 ‘성과급 삭감’과 대조
성과급만 11.9억 원 ‘4배 급증’…자회사 상장·미국 시설 개소 등 기여 인정

2026.03.24 09:0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