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위기가 기회"…파트너사와 '2026 비전' 선포

80여 개 협력사와 미래 비전 공유, 글로벌 공급망 규제 공동 대응
김동명 CEO 직접 감사의 뜻 전해, 글로벌 품질·기술력 혁신 주도

2026.01.27 14: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