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경유차 조기폐차하면 5개월간 `기후동행지원금` 시범사업

작년 경유차 조기폐차 후 차량 구입하지 않은 시민 대상으로 8일(월)부터 개별 안내
7~11월, 월 6만5천 원 따릉이까지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 실사용액 지원
서울에서 시범사업 후 효과, 적정성 등 평가해 전국 확산 검토키로 환경부와 협의

2024.07.08 11: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