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잔고만 12조원…LS, 역대급 실적 → 배당 확대

고부가 제품 수요 선제 흡수, AI 기반 업무 혁신으로 생산성↑
명노현 부회장 "글로벌 점유율 확대", 배터리·EV 신동력 집중

2026.03.26 13: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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