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 지분 격차 1.7%p…호반그룹 '침묵의 매집'

조원태 회장 측 턱밑까지 추격, 1년 새 21만 주 몰래 더 샀다
호반 2대 주주 공세 속 델타·산은 ‘우군’ 지키기 사활 건 조원태

2026.03.26 1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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