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장벽에 수출길 막힌다"…국제 표준 대응 '비상'

온실가스 산정 늦으면 퇴출 위기…"국내 기준 고집하다간 계약 해지"
푸른아시아, GHG 프로토콜 공식 번역…"비싼 컨설팅 대신 직접 관리해야"

2026.01.22 11: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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