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안 가도 됩니다" 디버xDHL 역대급 콜라보

  • 등록 2026.03.23 10:17:26
크게보기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물류 테크 기업 디버가 글로벌 1위 DHL과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이제 스마트 메일룸 '디포스트'를 통해 사내에서 복잡한 국제 특송을 바로 보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직장인들의 업무 시간을 아껴줄 이 시스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전영진 기자 ket@ket.kr
Copyright @경제타임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