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줄자 대신 LiDAR"…내드리오, '깜깜이 견적' 끝

오차율 0.5% 미만 '디지털 실측'...자재 폐기 15% 줄여 비용 혁신
현장 방문 없이 원격 화상 실측...LX·KCC 파트너십으로 품질 보증

2026.03.24 11: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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