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영 칼럼] 코스피 5000, 모두의 축제는 아니었다

지수는 축제인데 내 계좌는 제자리? 통계에 가려진 박탈감의 실체
정보 부족 아닌 심리와 타이밍의 패배, 끝까지 버티는 자만 남는다

2026.02.06 13: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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