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흡연·음주율 20년 새 3분의 1로 감소... 정신건강은 `적신호`

남학생 흡연율 14.3%→4.8%, 음주율 27.0%→11.8%로 크게 개선
신체활동은 증가 추세... 아침식사 결식률은 1.5배 증가
우울감·스트레스 증가... 교육부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 강화할 것"

2024.11.25 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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