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청량리역 주변 노숙인 자립 돕는다

지난 22일 한국철도공사, 가나안쉼터와 노숙인 자활 위한 협약 체결
환경미화 및 노숙인 계도활동으로 시작해 취업연계까지

2024.07.29 10: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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