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하게 죽을 권리…영등포구, ‘사전 장례주관 의향 관리’ 사업 확대 운영

저소득 1인 가구 사망자의 존엄한 마무리(Well Dying)를 위하여…생전 본인 의사 최대 반영
올해 7월부터 사전 장례주관 의향 관리사업 전체 18개 동 확대 운영
장례 주관자, 장례 방식, 부고 범위 등 미리 작성…사망 시 연고자 신속한 연락 및 장례 추진

2024.07.18 09: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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