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115만여 명 참가’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성공적 마무리

총 114만6612명 역대 최대 참가자 수 기록, 기후재난 위기감 반영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한 ‘시네마그린틴’, 청소년 38만4637명 참여
멀티플렉스, 온라인 상영관, SBS, 유튜브, BTV, 문화비축기지, 성수 언더스탠드 에비뉴 등 다채로운 채널로 영화제 참여

2024.07.05 10: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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