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4% 올랐는데…물가·세금 떼니 남는 게 없다

명목소득 542만원 역대급, 실질 성장은 1%대 '제자리 걸음'
5분위 배율 5.59배로 껑충, 저소득층 소외된 양극화의 그늘

2026.02.28 14: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