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7만명 정보유출에도…롯데카드, 임원 성과급 '증액'

삼성·신한 50% 삭감…롯데·비씨 ‘증액’, 산정 기준 논란
보상 체계의 민낯…금융사고에도 ‘무늬만 성과주의’

2026.03.22 10:03:4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