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여원동 기자 |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 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전설 영웅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월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전설 영웅은 다크나이츠 소속 쌍둥이 영웅 ‘신전의 수호자 브란즈&브란셀’과 ‘명신 백각’이다. 브란즈&브란셀은 모든 피해 면역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군 사망 시 아군 전체의 물리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패시브 능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명신 백각 역시 모든 피해 면역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신의 공격이 2회 발동될 경우 마법 공격력의 일정 비율만큼 아군 전체의 생명력을 회복시키는 패시브를 지녔다. 성장 던전에서 주력으로 활용 가능한 영웅으로, 인게임 미션을 통해 최대 3개까지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브란즈&브란셀의 이야기를 담은 신규 시나리오 이벤트 ‘그라운드 제로: 침묵의 프로젝트’도 추가했다. 이용자들은 스토리 및 도전 이벤트를 플레이하며 전설 영웅 소환권 I,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태오 전설 코스튬 복각이 시작됐으며, 오는 15일에는 다크나이츠 소속 영웅 코스튬 5종이 새롭게 출시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신년을 맞아 오는 2월 5일까지 ‘신년 감사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인게임 및 게임 외 채널에서 숨겨진 쿠폰 코드를 찾아 입력하면 전설 영웅 스페셜 선택권 II, 전설 알, 4성 전설 반지 선택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