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공무원연금공단, 인사혁신처와 공무상 재해 신속 심사 업무 개선 워크숍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인사혁신처와 함께 현장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해 3월 11일 `공무상 재해 신속 심사를 위한 업무 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인사혁신처와 함께 현장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해 3월 11일 `공무상 재해 신속 심사를 위한 업무 개선
-
국가공무원 9급 공채 경쟁률 반등… 24.3대 1 기록
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시험 경쟁률이 24.3대 1로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도 9급 공채 원서접수 결과 인사혁신처(처장 연원정)는 8일, 3~7일 진행된 9급 공채 원서 접수 결과 총 4,330명 선발에 10만 5,111명이 지원해 평균 2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21.8대 1)보다 2.5대 1 상승한 수치다. ...
-
정부 부처 최초 임신 공무원 주 1회 재택근무 의무화
정부 부처 최초로 임신 공무원의 주 1회 재택근무가 의무화된다. 인사혁신처는 31일 `가정 친화적 근무 여건 조성`, `자율과 신뢰 기반 조직문화 정착`, `디지털 기반 업무환경 구축` 등 3대 핵심과제를 담은 `근무 혁신 지침`을 발표하고, 2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처장 연원정)는 31일 ‘가정 친화적 근무 여건 조성&r...
-
올해 국가공무원 경력채용 일정 공개… 응시자 중심 제도 도입
2024년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일정과 선발 규모가 공개됐다. 올해부터는 증빙서류 사후 제출과 어학성적 사전등록제가 도입되는 등 응시자 중심의 제도가 새롭게 적용된다. 국가공무원 경력채용 포스터 인사혁신처는 24일,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경채) 일정과 선발 분야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와 나라일터 등 주요 채용 플...
-
1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 설 연휴 최대 9일 `황금연휴`
설 연휴 전날인 1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이에 따라 설 연휴는 최대 9일까지 늘어나게 됐다. 인사혁신처는 14일 국무회의에서 `1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인사혁신처는 14일 국무회의에서 `1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공휴일 지정은 설 연휴를 맞아 국민들에게 충분한
-
올해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5,272명 선발…신규 직류 추가
2025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이 총 5,272명을 선발하는 규모로 확정됐다. 인사혁신처는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국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5급 전자 직류, 7급 법무행정 직류, 7·9급 일반환경 직류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국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5급 전자 직
-
시도 교육청 공무원 필기시험, 2027년까지 인사처가 출제
인사혁신처는 시도 교육청 지방공무원 채용 필기시험의 출제를 2027년까지 연장하며, 시험 공정성 강화와 비용 절감을 위해 국가고시센터를 활용한 수탁 출제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사혁신처인사혁신처(처장 연원정)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지방공무원 채용 필기시험 문제를 2027년까지 출제한다고 12월 30일 발표했다. 이
-
‘2024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민이 직접 뽑았다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4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국민투표단과 전문가 평가를 통해 자동차 내비게이션 개편, 기후동행카드 출시 등 창의적이고 국민 편익 중심의 적극행정 사례를 발표하고 시상했다.조영진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왼쪽 다섯번째)이 26일 오후 세종시 도움로 정
-
민원 담당자 보호 강화…상호 존중하는 민원문화 조성 논의
행정안전부는 10월 28일 고기동 차관 주재로 민원공무원 보호 강화와 상호 존중하는 민원문화 조성을 위한 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했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이 28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올바른 민원문화 정착 협의체 2차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지난 5월 발표된 ‘악성민원 방지 및 민원공
-
“육아시간 사용한 날이라도 초과근무 했다면 수당 지급해야”
육아기 공무원이 자녀를 돌보기 위해 육아시간을 사용한 날에 불가피하게 초과근무를 하는 경우 초과근무 수당이 지급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국민권익위원회(국민권익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육아시간 사용 공무원의 초과근무 불인정 개선방안’을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에 권고했다. 현재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