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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원유감산계획 유지 가능성 석유수출국기구(OPEC)회원, 비회원 산유국 연합체인 ‘OPEC 플러스’는 19일(현지시각) 원유 공조 감산 사태 점검 감시위원회를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었다고 BBC방송이 20일 보도했다. 8월~12월에 하루 총계 770만 배럴을 삭감한다는 등의 현행 계획을 유지할 공산이 크다. OPEC 플러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유행에 따른 수요의 ... 2020-08-20 김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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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유국 8월부터 수요 회복으로 협조 감산 축소 석유수출국기구(OPEC) 가맹·비회원 산유국에 의한 원유 협조 감산 상황을 점검하는 감시위원회는 15일(현지시각) 원격회의 방식으로 회합을 열고, 감산량을 축소해 8~12월은 하루량 합계 770만 배럴로 할 계획을 확인했다고 교도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를 막기 위해 도입된 외출 제한 등의 완화로 경제 활동... 2020-07-16 김학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