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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 애틀랜틱, 미국에 파산신청서 제출 세계 항공 산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위축되면서 버진 아틀랜틱(Virgin Atlantic)이 미국에서 파산 신청을 했다. 영국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4일(미국 현지시간) 뉴욕에서 제 15장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 버진 아틀랜틱은 항공업계의 대유행(Pandemic)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지난 7월 동사는 12억 파운드(약 1조 8,684억 1,200만 원)의 ... 2020-08-05 김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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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 코로나19로 9,000명 감원 에미레이트 항공 사장은 중동 항공사가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인해 최대 9,000명의 감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 BBC방송 지난 1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세계 최대 장거리 운송업체가 얼마나 많은 일자리를 잃게 될지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위기 이전 에미레이트 항공의 직원은 6만 명이었다. 팀 클라크(Tim Clark) ... 2020-07-13 김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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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최악의 해’ 기록한 세계 항공업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로 인한 여행 감소로 올해 840억 달러(약 100조 4,976억 원) 이상의 항공사 손실이 발생할 것이라고 한 글로벌 산업 그룹이 경고했다. 영국 BBC방송 10일 보도에 따르면, 290개 회원 항공사를 보유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수익이 2019년에 비해 50% 감소한 4,190억 달러(약 500조 7,888억 원)로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 2020-06-10 김학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