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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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현수막, 마대자루·에코백으로 변신…재활용 문화 확산
정부가 폐현수막을 마대자루, 장바구니, 벤치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서며, 지자체와 공공기관 대상 ‘제2회 폐현수막 자원순환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재정·제도적 지원을 강화한다. 2025년 폐현수막 재활용 등 지원사업 행정안전부와 환경부는 14일,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폐현수막 재활용 우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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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전국 교대생 멘토링 프로젝트 ‘미래엔 엔토링 3기’ 발대식 개최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지난 12일 교육대학교 및 초등교육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프로젝트 `미래엔 엔토링 3기’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엔, 전국 교대생 멘토링 프로젝트 `미래엔 엔토링 3기` 발대식 개최(사진 제공=미래엔)‘미래엔 엔토링’은 교육출판 전문기업 미래엔과 현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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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단지 RE100’ 우수사례 공유…태양광 확산 속도 낸다
경기도가 ‘산업단지 RE100 추진단’ 제5차 정기회의를 열고 산단 태양광 확산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RE100 실현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경기도는 15일 고양 킨텍스에서 `경기산단 RE100 추진단` 제5차 정기회의를 열고, 산업단지 태양광 확산 정책 현황과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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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다음 팬데믹 대비 교훈 정리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유입부터 위기단계 하향까지 4년간의 대응 경험을 정리한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발간하며, 향후 팬데믹 대비를 위한 정책적 교훈과 대응 전략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15일, 코로나19 유행 초기부터 2024년 위기단계 하향에 이르기까지 4년간의 방역 대응 경험을 총망라한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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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 ‘한복웨이브’ 모델로 선정…한복 세계화 앞장
배우 박보검이 ‘2025 한복웨이브’의 대표 문화예술인으로 선정돼 한복 중소기업들과 함께 한복의 품격을 세계에 알리는 프로젝트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 · 디자인문화진흥원은 한류 문화예술인과 한복 중소기업이 협업해 새로운 한복 콘텐츠를 선보이는 `2025 한복웨이브` 사업의 대표 인물로 배우 박보검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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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불량’ 배달음식점 37곳 적발…소비기한 지난 식재료도 사용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배달전문 음식점 360곳을 집중 수사한 결과, 소비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보관하거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37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배달전문 음식점 360곳을 집중 수사한 결과, 소비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보관하거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등 식품위생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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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중장년 1인가구 `행복투어`…"함께 해서 외롭지 않아요"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중장년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마련한 `행복투어`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중장년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마련한 `행복투어`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행안부가 2024년 12월 발표한 주민등록 인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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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범죄피해자 위한 `건강챙김 지원사업` 나선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범죄피해자의 심신 회복을 위한 `범죄피해자 건강챙김 지원사업`이 서울시 2025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마포구, 범죄피해자 위한 `건강챙김 지원사업` 나선다`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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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다음달 `Y교육박람회 2025`…기후위기 대응 교육모델 선보인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5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3일간 양천구청 일대에서 `Y교육박람회 2025`를 개최해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 교육 방향을 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양천구, 다음달 `Y교육박람회 2025`...기후위기 대응 교육모델 선보인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Y교육박람회는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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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돌봄SOS 특화사업 `방문 맞춤운동 서비스` 운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서울시 자치구 특화 돌봄SOS 서비스 공모사업에 선정돼 방문 맞춤운동 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돌봄SOS 특화사업 `방문 맞춤운동 서비스` 운영`방문 맞춤운동 서비스`는 기존 `돌봄SOS`의 강북구 특화 사업으로, 구와 협약을 맺은 기관의 전문 인력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