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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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광복 80주년 ‘식물 역사 복원’ 홍보대사로 위촉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7월 22일, 광복 80주년 기념 사업 ‘대한식물 만세’의 공식 홍보대사로 성신여자대학교 서경덕 교수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서경덕 교수, 광복 80년 식물역사 복원의 알리미로 나서다_광복80주년홍보대사위촉(좌 임영석 원장 우 서경덕 교수)이날 위촉식은 광복 80년의 의미를 식물과 공간에 담아 기념하고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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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강릉, 버스킹의 물결로 물들다"
올해 여름 강릉의 밤은 도심 야시장과 해변, 호수, 골목 골목마다 버스킹 공연으로 물들고 있다. 월화거리와 주문진 야시장을 시작으로 도시 전역에서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문화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여름 강릉, 버스킹의 물결로 물들다"가장 먼저 달빛 아래 거리를 밝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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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계양∼강화 고속도로 조속추진 및 김포구간 지하화 촉구 건의안` 채택
김포시의회(의장 김종혁, 이하 시의회)는 21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계양∼강화 고속도로 조속 추진 및 김포 구간 지하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망의 핵심인 계양∼강화 고속도로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김포한강2공공주택지구를 통과하는 구간의 전면 지하화를 촉구하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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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가전제품 무상수리팀’ 운영…삼성·LG 참여
행정안전부는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대상으로 ‘가전제품 무상수리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복구 단계로의 체계 전환과 함께 침수 피해 주민의 실질적 불편 해소를 위한 조치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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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환경공무관들과 조찬…“소비쿠폰이 자영업·노동현장에 온기 되길”
김민석 국무총리는 7월 21일 오전 서울 노원구 소재 순대국밥집에서 환경공무관들과 조찬을 함께하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행보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첫날을 맞아 자영업자 및 생활현장 종사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노원구 한 식당에서 열린 `민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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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호선 하남 연장 ‘송파하남선’ 기본계획 승인…2032년 개통 목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서울지하철 3호선을 하남시청까지 연장하는 ‘송파하남선 광역철도’의 기본계획을 22일 승인한다. 이 노선은 3기 신도시인 하남 교산지구의 광역교통 핵심 노선으로, 2032년 개통을 목표로 총 1조 8,356억 원이 투입된다.송파하남선(서울3호선 연장) 광역철도 위치도 송파하남선은 현재 서울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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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2025년 청년 해외진출 성장스토리 공모전’ 개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세계무대에서 도전과 성장을 이룬 청년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2025년 청년 해외진출 성장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 응모 접수는 오는 9월 21일(일) 24시까지 월드잡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세계무대에서 도전과 성장을 이룬 청년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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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공자전거 `광명이`, 7월 21일부터 시범 운영 시작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공자전거 `광명이`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공자전거 `광명이` 시범운영을 시작한다.시범운영 기간에는 스마트폰 전용 앱(`광명이`)에서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 이용권이 제공돼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광명이`는 교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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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집중 잘되는 곳! 마포구 `스페이스`, 대표 학습공간으로 자리매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만의 스터디카페인 `스페이스`가 많은 청소년의 관심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마포구만의 스터디카페인 `스페이스`가 많은 청소년의 관심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스페이스`는 마포구 직영 스터디카페로, 저렴한 금액으로 늦은 밤까지 학습공간과 휴게공간, 전자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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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노란 신호등` 대폭 확대
인천시는 올해 12월까지 62개소의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총 26억 원을 투입, 경보등 3개소와 바닥형 보행신호등 59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적색잔여시간표시기 83개소 교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올해 12월까지 62개소의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총 26억 원을 투입, 경보등 3개소와 바닥형 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