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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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전통시장·음식점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한시적 완화
양천구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는 시점까지 한시적으로 전통시장·소규모 상가·음식점 밀집지역 주변 도로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완화한다 전통시장·소규모 상가·음식점 밀집지역 주변은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불편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으로, 구는 정기 및 수시 단속을 통해 적발된 불법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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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10일부터 해외입국자 가족 위한 안심숙소 운영
관악구가 10일부터 ‘안심숙소’를 운영한다. 관악구는 지난 1일부터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해 14일간 자가격리가 의무적으로 실시됨에 따라 입국자 본인과 가족이 한 집에서 생활하며 발생할 수 있는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안심숙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9일 지역 내 6개 숙박업소와 협약을 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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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무급 가족 돌봄 휴가에 최대 200만원··· 고용부 지원금 포함
영등포사랑상품권’ 지원기간을 5일에서 10일로 늘리고, 1인당 구 지원금을 최대 25만원에서 50만원으로 두 배 확대한다고 밝혔다. (경제타임스 자료사진)영등포구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가족 돌봄 휴가를 무급으로 사용하는 구민을 위한 지원책을 확대해 ‘영등포사랑상품권’을 부부 합산 최대 100만원, 고용노동부 지원금을 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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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재난기본소득 신청 접수 시작··· 과천·경기 동시에 가능
9일부터 재난기본소득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 과천시는 9일 15시 온라인에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과천 재난기본소득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동시에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올해 3월 23일 24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경기도민이면서, 신청일 현재 과천시에 주소지를 둔 과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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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학생 서포터즈 ‘트립 메이트’ 모집··· 21일까지
서울시는 숨은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관광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 ‘트립 메이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4월 21일까지이다.참여 대학생들이 주체가 되는 ‘트립 메이트’는 지역의 관광콘텐츠를 새롭게 발굴하고 확산하는 ‘대학생 지역상생 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홍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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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지역아동센터 14곳에 학습용 노트북·프린터 지원
광진구가 지역아동센터에서 긴급 돌봄을 받고 있는 아동을 위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14곳에 학습용 노트북 컴퓨터와 프린터를 지원한다.광진구는 온라인 개학을 대비해 긴급 돌봄을 받고 있는 아동의 온라인 수업 수강을 돕고자 학습용 노트북 컴퓨터와 프린터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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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LED 112신고 위치안내판' 58개소에 설치
중구가 지난 3월 지역내 여성안심귀갓길에 58개의 LED 112신고 위치안내판을 설치했다. 중구는 우리금융그룹, 한국여성재단, 관내 경찰서와 함께 밤에도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야간 골목길 환경을 위해 힘을 합했다고 밝혔다. '112신고 위치안내판'은 위급 상황 발생 신고시 안내판에 적힌 위치번호를 알려 주면 신고자의 위치가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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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비사업 아카데미' PC·모바일로 운영
서울시가 코로나19에도 집에서 안심하고 수강할 수 있도록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PC와 모바일로 24시간 무료 서비스한다.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오프라인 교육은 잠정 연기하고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강좌 ‘e-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서울시 ‘정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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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LH공사, 세운상가 일대에 '공공임대상가'·‘상생 지식산업센터’ 조성
세운5-2구역 내 LH공사 소유 비축토지 약 1,470㎡에 산업거점공간인 ‘상생 지식산업센터’가 조성된다.서울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세운상가 일대에 이주 소상공인을 위한 공공임대상가 약 100호와 청년창업지원시설이 어우러진 산업거점공간인 ‘상생 지식산업센터’를 공동 조성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이 공사비 등 약 90억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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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어린이집 120개소에 1억 1400여만 원' 긴급 지원
영등포구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운영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민간, 가정 어린이집 120개소에 운영 보조금 1억 1400여만 원을 긴급 지원한다. 영등포구는 민간․가정 어린이집 120개소의 ‘원아 현원’과 ‘운영비 부족분’을 산정하고, 코로나 사태가 지속된 지난 2개월분의 보조금을 4월 중순까지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