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자체
-
문화재청, AI 영상분석기술 탑재한 드론 하늘에 띄운다
인공지능 영상분석기술이 탑재된 드론이 문화재 현장에 내년부터 상시로 투입된다.문화재청은 이러한 AI 영상분석기술 탑재 드론을 활용한 문화재 안전관리 전략을 연말까지 마련하기로 했으며 이 계획에 따라 내년부터 현장에 상용화시키기로 했다.지진이나 산사태 등 대규모 재난이 발생하면 사적과 천연기념물 보호구역 등 광범위한 지...
-
문화재청, ‘백자 달항아리’ 영구 반출 허가
문화재청은 지난 16일 ‘백자 달항아리’ 1점을 국외에 전시하기 위해 영구 반출하는 것을 허가했다.영구 반출을 허가받은 ‘백자 달항아리’는 호주 빅토리아국립미술관이 미술관 내 상설전시실에 전시하기 위해 국내에서 구매한 작품이다.빅토리아국립미술관은 1861년에 설립되어 호주에서 가장 역사가 깊고 규모가 큰 미술관...
-
문체부·공사, 관광산업 혁신 이끌 미래 인재 양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산업 혁신을 이끌어 갈 미래 인재 양성 교육기관을 22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공모한다.공모 대상은 관광 및 ICT 분야 교육이 가능한 대학으로 교육 과정에서 5개 내외 기업과의 협업이 필수 조건이다.전통적 관광산업과 타 산업 간의 융·복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현실에 맞춰, 관광과 ICT를 융...
-
국토부, 강원도 협력계획 체결···지방도로 포트홀·균열 등 함께 관리
국토교통부(이하·국토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그간 주요 간선도로를 관리하며 축적한 지적자산인 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을 지자체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고 21일 밝혔다.먼저, 강원도와는 관할 지방도로의 포트홀, 균열 등 포장 위험요소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노후 교량, 터널의 체계적 보수가 가능토록 정부의 도...
-
문체부·한국관광공사, ‘2020년 지역 관광교통 개선’ 강원도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0년 지역 관광교통 개선’ 사업 대상지로 강원도를 21일 최종 선정했다.‘지역 관광교통 개선 사업’은 지역관문이 되는 교통거점에서 관광지까지의 접근성과 관광객의 편의에 맞춰 지역 교통여건, 관광자원 매력도,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 고려, 선정해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서 지난해부...
-
코로나19 예술 교과목 온라인 수업···문화예술 콘텐츠 제공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로 온라인 개학을 시행한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예술교과목을 온라인으로 원활하게 수업할 수 있도록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문화예술교육 전문 콘텐츠를 제공한다.시도 교육청 17곳을 통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제공되는 이번 콘텐츠는 문체부의 문화포털 ‘집콕 문화생활&...
-
여행작가 10명이 선발한 숙박업소 소개하는 ‘여행자의 방2’ 출간
한국관광공사는 국가 인증제도인 ‘한국관광 품질인증’을 받은 478개 업소 중 여행작가 10여명이 선별한 70개 숙박업소를 소개하는‘여행자의 방2’를 최근 출간했다.‘여행자의 방2’는 지난해 7월 첫 번째 시리즈 이후 출간되는 두 번째 시리즈로 한국관광 품질인증 업소 중 여행자들에게 일정 수준 이상의 시설 및 서비...
-
등산·야영 등 산림여가활동 트렌드 반영위해 인지도 조사
꽃향기가 은은하게 느껴지는 완연한 봄을 맞이하였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야외에서 봄을 즐기기엔 여전히 어려운 요즘이다.하지만, 조만간 사태가 진정되면 그간 움츠려져 있던 몸과 마음의 기지개를 켜기 위해 숲에서 여가를 보내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국민에게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
-
코로나19 극복기 ‘참 이상한 나라’ 후속작 유튜브 채널 통해 공개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대한민국의 코로나19 극복기를 다뤘던 영상 ‘참 이상한 나라’의 후속작으로 ‘참 이상한 나라에서 온 편지’를 17일 코리아넷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지난 3월 17일 유튜브에 공개했던 ‘참 이상한 나라’는 코로나19 확산 사태를 극복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모습과, 투명하고...
-
동작구, 일자리사업 '골목청소대장' 운영··· 5월부터 10월까지
동작구가 다음달부터 10월까지 6개월 간 코로나19 경제 위기로 생계가 어려운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골목청소대장을 운영한다. 동작구는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만 19세 이상 동작구 주민 45명(동별 3명)에게 골목 청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골목청소대장은 ▲이면도로 및 뒷골목 등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