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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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일정, ‘나의건강기록’ 앱에서 한눈에 확인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은 7월 28일부터 ‘나의건강기록’ 앱을 통해 어린이 및 어르신 예방접종 정보 조회와 미성년 자녀의 건강정보 열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나의건강기록앱 의료정보 제공 화면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28일, 예방접종 이력과 향후 일정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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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식산업 실태조사… 매출 152조 9,848억 원, 종사자 130만 명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2024년 한식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한식산업 총매출이 152조 9,848억 원에 이르고, 종사자는 130만 명에 달하며, 외식업은 감소하고 제조업은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2024년 한식산업 실태조사 결과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28일 ‘2024년 한식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국내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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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 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 참가할 국내 기업 300개 사 모집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서울 의료관광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2025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에 참가할 서울 소재 의료관광 기업을 7월 24일(목)부터 8월 25일(월)까지 모집한다. `2025 서울 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 참가할 국내 기업 300개 사 모집올해로 7회차를 맞은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는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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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대서(大暑), 몸과 마음 달래는 ‘약초 버섯탕’ 주목
농촌진흥청은 절기상 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대서(大暑)를 맞아, 여름철 면역력 향상과 정서적 피로 완화에 효과적인 ‘약초 버섯탕’을 보양식으로 제안했다. 약초 버섯탕 대서 전후의 시기는 불볕더위와 열대야로 수면장애, 무기력감 등 심리적·신체적 피로가 누적되기 쉬운 때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여름철 대표 약용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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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곰탕·삼계탕 위생기준 강화…미생물 안전 가이드라인 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간편식 소비 증가에 대응해 곰탕·삼계탕 등 식육추출가공품의 미생물 안전관리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21일 배포했다. 세척 또는 소독 관리(예시) 이번 가이드라인은 관련 제조업체가 자율적으로 위생·안전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생산 단계별 관리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식육추출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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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호르몬 주사, 키 크는 주사 아닙니다”…식약처, 오남용·과대광고 단속 나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성장호르몬 주사’에 대해 “키 크는 주사가 아니다”라며 오용과 과대광고에 대한 강력한 감시와 함께 안전사용을 당부하고 나섰다. 성장호르몬 제제 안전사용 동영상 21일 식약처는 “성장호르몬 제제는 뇌하수체 성장호르몬 분비장애나 터너증후군, 특발성 저신장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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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찬성”…보건의료노조, 24일 총파업 예고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24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히며 정부에 ‘9.2 노정합의 이행’ 등 7대 요구 수용을 촉구했다. 106개 지부에서 실시된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투표율 87.2%, 찬성률 92.06%로 파업이 압도적으로 가결됐다. 보건의료노조는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생명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파업 결정을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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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다이어트, 식욕억제제에 의존 마세요”…마약류 오남용 의료기관 집중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무분별한 다이어트 목적의 마약류 식욕억제제 오남용을 막기 위해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과다처방이 의심되는 전국 30개 의료기관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024년 5월부터 2025년 4월까지 1년간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데이터를 분석해, 펜터민·펜디메트라진 등 마약류 식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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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로봇 4종, 식품용 기기 안전관리 인증…글로벌 위생기준 확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10일, 자동으로 돈까스·라면 등을 조리하는 조리로봇 4종에 대해 ‘식품용 기기 안전관리 인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자동화 식품기기의 위생 안전성을 강화하고, 국내 조리로봇 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10일, 자동으로 돈까스 · 라면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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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오픈채팅방 통해 1.4억 원 상당 무허가 스테로이드 불법 판매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SNS 오픈채팅방을 통해 스테로이드제제와 성장호르몬제제 등 무허가 의약품을 불법 판매한 혐의로 A씨를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적발된 무허가 의약품 규모는 1억 4천만 원에 달하며, 이들 의약품은 모두 허가받지 않은 경로를 통해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다. 불법 의약품 수입 · 유통 모식도 수사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