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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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트럭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서부산 및 제천 서비스센터 신규 개설로 고객 접근성 강화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대한민국 물류 중심지인 부산 신항 인근과 강원도 및 충청북도를 아우르는 제천에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개설하며 고객 접근성과 서비스 효율성을 한층 높였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서부산 서비스센터 전경이번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으로 다임러 트럭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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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일렉링크, 서울시 전기차 급속 충전시설 사업자 5년 연속 선정
전기차 충전업계를 선도하는 SK일렉링크가 5년 연속 서울시 전기차 급속 충전시설 구축 사업을 맡게됐다. SK일렉링크 급속 충전기7일 SK일렉링크(대표: 조형기)는 2025년 서울특별시 전기차 급속충전시설 보급 및 설치·관리 운영을 위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달 초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된 것으로, 기업 신용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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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트럭 최강 주행왕은 누구… 대한LPG협회, 신형 LPG 트럭 10만대 돌파 기념 경품 이벤트 진행
대한LPG협회가 신형 LPG 트럭의 국내 판매 대수 10만대 돌파를 기념해 LPG 트럭 운전자를 위한 경품 이벤트를 개최한다. 대한LPG협회가 신형 LPG 트럭의 국내 판매대수 10만대 돌파를 기념해 LPG 트럭 운전자를 위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네이버 카페 ‘영업용 화물차 운전자의 모임(영운모)’에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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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안전시설 설치 최대 3천만 원 지원
서울 영등포구가 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 예방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상 이전 및 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최근 증가하는 전기차 화재 우려에 대응하고자 전기차 충전시설의 지상 이전 및 안전시설 설치 비용을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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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LG전자, ‘슈필라움’으로 차 안을 오피스·피크닉 공간으로
기아가 LG전자와 손잡고 차량 내부를 오피스와 라운지 등 맞춤형 생활공간으로 구현한 ‘PV5 슈필라움’ 콘셉트카를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선보이며, 차세대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아는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LG전자와 함께 차량 기반의 새로운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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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엑스 그란 쿠페·컨버터블’ 세계 최초 공개…플래그십의 미래 제시
제네시스가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맞아 ‘엑스 그란 쿠페’와 ‘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고성능 하이퍼카 ‘GMR-001’의 디자인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플래그십 럭셔리의 새로운 시대를 선언했다. 새로운 플래그십 비전 담은 콘셉트카 2종 세계 최초 공개제네시스는 3일 경기도 고양 킨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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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2025 서울모빌리티쇼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3일 개막한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수소·전기차를 아우르는 신차와 콘셉트카를 대거 공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디 올 뉴 넥쏘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각각의 전동화 전략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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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중국 체리자동차와 중·대형급 SUV 공동 개발 협약 체결
KG 모빌리티(KGM)가 체리자동차와 중·대형급 SUV 공동 개발 협약식을 갖고 양사 간 미래 발전을 위한 기술협력을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KGM, 중국 체리자동차와 중 · 대형급 SUV 공동 개발 협약 체결지난 1일 중국 안후이성 우후시에 위치한 체리자동차(Chery Automobile Co., Ltd.,)에서 열린 공동 개발 협약식에는 KGM 곽재선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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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디자인 콘셉트카 ‘인스터로이드’ 공개… 게임과 결합한 혁신적 디자인
현대자동차가 소형 전기 SUV ‘인스터’를 기반으로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콘셉트카 ‘인스터로이드’를 공개하며, 새로운 모빌리티 환경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소형 전기 SUV `인스터`를 기반으로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콘셉트카 `인스터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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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5년 3월 27만 8,058대 판매… 현대차도 36만 5,812대 판매
기아는 2025년 3월 글로벌 시장에서 27만 8,058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고, 현대차는 36만 5,812대를 판매했다. 기아는 스포티지를 앞세워 해외 판매를 늘렸으며, 현대차는 국내 판매가 소폭 증가했으나 해외 판매는 감소했다. 기아는 2025년 3월 글로벌 시장에서 27만 8,058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