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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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조원 규모 ‘협력회사 ESG 펀드’ 조성
삼성전자가 24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금융감독원, 5대 금융지주와 함께 국내 협력회사의 ESG 경영을 지원하는 1조원 규모 ‘협력회사 ESG 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가 24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금융감독원, 5대 금융지주와 함께 `협력회사 ESG 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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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대출상품 비교공시 추진…소상공인 금리 부담 경감 기대
금융위원회는 소상공인의 금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개인사업자 대출상품에 대한 비교공시를 추진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감독규정 시행세칙` 개정을 통해 마련되며, 2024년 12월 초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소상공인의 금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개인사업자 대출상품에 대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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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중소금융권 이용 소상공인 대상 이자환급 신청 접수 시작
금융위원회는 2024년 9월 30일까지 중소금융권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자환급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발표했다. 이번 이자환급 제도는 2024년 10월 8일부터 지급이 시작되며, 높은 대출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금융위원회는 2024년 9월 30일까지 중소금융권을 이용하는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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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 근로자의 안정적 자산 형성 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와 중소기업 근로자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정책금융상품인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1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 근로자의 안정적 자산 형성 지원 나선다`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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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 잇다’, 대출과 고용·복지·채무조정연계까지 한번에
금융위원회는 ‘서민금융 잇다’의 출시 후 약 두 달간(’24. 6.30~8.31) 1,079,159명이 서민금융 잇다 앱(App)에 방문하여 로그인했고, 이 중 실제로 상품 알선, 복합상담 이용, 휴면예금 지급 등 혜택을 보신 분은 약 36만명(358,868명)이라고 19일 밝혔다. 금융위원회‘서민금융 잇다’는 금년 6월 30일에 출시한 서민금융 종합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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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결제 방식 직접 선택 가능한 ‘스위치’ 서비스 도입
트래블 카드가 해외에서만 주로 이용된다는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해외 이용 못지않은 국내 이용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신한 SOL트래블 카드 이용 회원 중 국내 이용 고객 비중이 77%에 달할 정도로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으며, 8월까지 누적 국내 이용액 3106억원을 기록해 전체 이용액의 36%가 국내에서 소비됐다. 신한 SOL트래블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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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2024년 하반기 채용 계획 발표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미래 금융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확보와 청년 고용 창출을 위해 200여 명의 신규 채용을 실시한다. KB국민은행, 2024년 하반기 채용 계획 발표신입공채 부문은 △UB (Universal Banker) △ICT △전역장교 특별채용 △특성화고 특별채용 △보훈 특별채용 등 총 5개 부문 160여명이다. UB 부문은 △기업고객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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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사업재편 현장지원센터 개소식 및 조선기자재 기업현장 방문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7.17부터 시행된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부산 문현금융단지 부산은행 본점에 ‘동남권 사업재편 현장지원센터’를 전국 최초로 개소한다고 밝혔다. 동남권 산업재편 현장지원센터 개소식 산업부는 기업의 사업재편을 지원하기 위해, ’22년부터 사업재편 종합지원센터를 대한상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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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공급망안정화기금 공식 출범…우리경제 안전판 역할 강화
한국수출입은행은 5일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공급망안정화기금`(이하 `기금`) 출범식을 갖고 우리나라 공급망의 안정화 및 위기 대응력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수출입은행, 공급망안정화기금 공식 출범...우리경제 안전판 역할 강화기금은 `경제안보를 위한 공급망 안정화 지원 기본법` 제정에 따라,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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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명의대여 등 대부업체 위법행위 309건 강력조치
서울시가 지난 4월 15일(월)부터 7월 18일(목)까지 약 3개월간 23개 자치구와 함께 대부업 313개 업체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위법 업체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록취소,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지난 4월 15일(월)부터 7월 18일(목)까지 약 3개월간 23개 자치구와 함께 대부업 313개 업체에 대한 합동점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