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미군기지 내 국제 초·중·고등학교 존치로 한국 학생들도 수준 높은 교육받을 기회 만들어 줘야

안상중 용산미군기지 내 초·중·고등학교 존치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과 협의를 통해 국제학교로 전환해 한국 학생들도 수준 높은 교육받을 기회 줘야”… “강남-강북 교육불균형 해소, 한미 친선교류에도 큰 도움될 것”

2024.12.31 17:5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