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물가·환율' 삼중고…韓銀, 7연속 금리 2.5% 동결

치솟는 유가·환율에도 경기 위축 우려…추경 효과 반감 막기 위한 고육지책
신현송 후보자도 "불확실성 심화" 진단… 5월 금통위 전까지 관망세 불가피

2026.04.10 14: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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