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4명으로 사흘째 3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4명으로 밝혀졌다. 사진은 서울시청 선별진료소.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19명인 가운데 이 중 수도권이 24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됐으며 누적 확진자는 9만 372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20명, 경기 111명, 부산 17명, 대구 12명, 인천 10명, 전북 9명, 전남 7명, 세종·충북·제주 5명, 광주·충남·경북 4명, 경남 3명, 강원 2명, 대전 1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 622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 4775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 996건이다.
한편,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해제자는 268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8만 1338명 90%가 격리해제됐다. 현재는 742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35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06명(치명률 1.78%)이다.